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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世界一周 旅行-?바이욘(Bayon)사원(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 ) 명상음악-

素彬여옥 2011. 3. 2. 19:35

 

캄보디아-앙코르와트-(英 BBC 꼭 여행 29위. 美 여행잡지 꼭 여행 세계의 경이(World Wonders)-5위-2)

프랑스 탐험가 앙리 모어가 1860년 캄보디아 밀림 속에서 발견한 앙코르 유적지는 앙코르왕조(9~15세기)의 수도였다

 

12세기 말-13세기 초 앙코르 제국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던~

톤레삽 호수를 건너 처들어 온 참파족(現 베트남)과의 전투에서 승리한 기념으로 세워졌다.
자야바르만 7세가 최초로 마하야나 불교 즉 대승불교를 들여왔고,

(그러나 당시의 지배계급을 형성은 대부분 힌두교에 그 뿌리를 둔 제사장들과 귀족들이였다)

스스로를 중생을 구제하는 로케시바라(아발로기테스바라, 관세음보살)로 믿고,

대승불교를 장려하기 위하여 갖가지 사원과 빈민구제시설 등을 많이 지었다고 전한다.
자야바르만 7세의 현실적 얼굴에다 관세음보살상을 합친 모습이라고 보아야 할 것 같다.

 

바이욘(Bayon)사원(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지 )

 

앙코르톰 중앙의 바이욘 사원은 3층 구조로 이뤄진다.

1층은 8개의 고푸라문과 16면으로 구획된 정사각형 구조를 취하며

2층도 정사각형이나 3층은 원형탑 구조의 지성소로 구성된다.

각 층과 면은 복잡한 복도(갤러리)와 문, 별실로 이어지며 갤러리의 길이는 총 1,200m로서

11,000여점의 섬세한 부조가 조각되어 있다.

사원의 외곽은 54개(36개만 현존한다)의 크고 작은 탑들이 중상성소를 에워싸고

지붕에는 216개의 큰 바위 얼굴 즉, 자비의 관음보살이며 자야바르만 7세 자신의 얼굴이라 믿어지는

'앙코르의 미소'가 천년 세월 변함없이 자비로운 얼굴을 한 채 얹혀져 있다

 

 

앙코르와트-전경.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곳.

불교도가 바라문교의 신상(神像)을 파괴하고 불상을 모시게 됨에 따라 불교사원으로..

 

정문에서 앙코르 와트까지 가는 길

 

남문 입구.. 멀리 시바의 사면 탑문이 보인다

 

바이온사원-앙코르톰 중앙의 바이욘 사원은 3층 구조로 이뤄진다

1층은 인간의 영역으로 쟈야마르만 7세의 전승과 훌륭한 왕으로서의 덕치에 힘입어

평화로웠던 시절을 남겼으며 이곳은 일반백성들의 접근과 관람도 가능했다

 

바이욘 사원내의 사암에 새겨진 부조.. 외세와 맞서는 크메르족의 전쟁모습들이 정교하게 새겨져 있다

 

바이욘사원 부조..전투를 위해 출격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전투 장면 그리고 승리 후 잔치를 하는 모습을 사실적이고도

정교하게 조각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층부터는 신의 영역으로 힌두교 설화와 관음보살화한 왕의 모습들이 남겨져 있으며 이곳은 왕과 사제들만 출입했었다.

 

바이욘 사원내의 '천상의 무희'인 압사라가 춤추는 모습의 부조..

자주 등장하는 3인1조의 압사라. 천상의 여인으로 신계(神界)에 거주한다.

 

압사라의 공연..


 
앙코르 내에는 수천명의 천녀가 등장하지만 단 하나도 모양이나 얼굴이 동일하지 않다.


3층은 중앙 성소로서 외부는 뽀족탑, 내부는 16개의 면으로 나눠진 원형 구조이다.

수많은 '바이욘의 미소'들이 이방인의 방문을 따쓰하게 맞아준다

정교한 여신의 조각상..

 

정문 회랑 뒤에 새겨진 압사라의 부조..


 

바이온사원-앙코르톰 중앙의 바이욘 사원 지붕에 216개의 큰 바위 얼굴 즉, 자비의 관음보살.

자야바르만 7세 자신의 얼굴이라 믿어지는 '앙코르의 미소'가 얹혀져 있다.

 

따쁘롬 사원에는 이렇게 거대한 나무들이 수백년 동안 앙코르의 유적군을 감싸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명상음악-千年의 禪.. 아름다웅 이별

 

 

출처 : http://blog.daum.net/csp621
글쓴이 : csp621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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