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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태재부(太宰府)의 천만궁(天滿宮)

素彬여옥 2011. 3. 22. 23:59

 

 

 

  다자이후 텐만구(太宰府 天滿宮) 

 

★ 카메라사진과  비디오영상 캡쳐사진들이 썪여 화질이 고르쟎습니다

 

 

 

▼ 다자이후 텐만구(太宰府 天滿宮)는 절(寺)이 아니고 유명한 시인, 학자, 철학자였던

菅原道眞(스가와라노 미치자네, 845~903)를 학문의 신으로 모시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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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궁으로 들어 가는 입구의 태재부(太宰府) 역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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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궁으로 들어가는 길에는 많은 가게들과 큰 도리이(鳥居)를 여러개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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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입로를 다 지나면  석단 위에 앉아있는 ‘소 동상’을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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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설인즉 이 소가 끄는 마차에 스가하라노미치자네의 유해가 실려 나가는데, 소가

갑자기 멈춰서서 꼼짝달싹 안해서, 후에 그를 이곳에 묻고 동상을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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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객들은 소동상(0)을 만지면 무병행복하다고.... 줄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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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색 아치형 다리 3개가 나오는데, '다이코바시'라고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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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말로는 ‘무지개다리’라고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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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붉은 다리과거의 다리, 현재의 다리, 미래의 다리 3개가 연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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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지면 불길하다고 “과거가 복잡한 사람은 절대 넘어지지 마세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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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가 조심하자고 당부하면서..... 어떤이는 손을 잡고 안전보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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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작교 처럼 연못 위에 걸쳐진 빨강색 3중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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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못에는 거대한 거북이큰 잉어들이 유유히 노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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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전 앞에는 매화(도비우메,飛梅)나무많은 전설을 가진채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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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가와라노’가 죽는날  매화나무 6천그루가 교토에서

규슈로 날아와 하루밤새에 꽃을 피웠다는 전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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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전으로 들어서는 마지막 대문 금기줄(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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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전 정면 현관이 눈에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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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정화수 우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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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약수를 마시면 몸속에 쌓인 부정을 씻어내는 물”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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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정하게 한다는 뜻으로 손을 씻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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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가와라노’죽은 뒤 그를 모함하던 인물들이 모두 병과

사고로 죽게되자 그를 모시는 텐만궁(天滿宮)을 이곳에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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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학문의 신을 모신 곳이므로 관심있는 학자들은 물론,

특히 수험철이 되면 합격의 기원기도를 들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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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관 추녀 밑에 수놓은 우아하고 화려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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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학부모들이 합격을 기원하는 정성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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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손을 합장한 사람,  손뼉을 치는 사람,  동전을 던지는구구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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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사찰과는 달리 불상은 없고 중앙에 "둥근 거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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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지로 보이는 사람접은 종이를 주렁주렁 매단 것을 흔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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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소원성취"하라고 축원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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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의 본전은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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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소녀가 자신의 점괘를 뽑아 기대 속에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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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갖가지 소원문을 나무에 적어서 상품으로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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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 한글 소원문 : 願事 성원, 태권 내 아들들은 대한의 남아로서

설실하고 정의로운 청년이 되어야 한다

                               2005. 6. 8 고승립,좌을선,고성원 태권 소원하고 다녀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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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의 소원을 종이에 적어서 나무에 묶어다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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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자네가 좌천된  2년 후 다자이후에서 죽은  것이 종교처럼 기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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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에서 천만궁 진입로에 “우메가에 모치”(매실 떡)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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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떡을 먹으면 을 쫓고, 두뇌가 좋아지고, 시험에 붙는다믿음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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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후코우카의 재난 방제센터 체험장으로 갑니다 

 

 

 

출처 : 석 송 령 blog 입니다.
글쓴이 : 석송령 원글보기
메모 : 몇번 다녀온 곳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