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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산책
하꼬네 국립공원내
오와쿠다니 유황계곡 일본 2010년도 차이나포럼회원들과

어떤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면 산책후 늘 강가로 갔습니다.
강가에 서 돌을 물속으로 힘차게 던지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를 궁금해하던 친구가 하루는 물었습니다. 자네는 왜 아침마다 쓸데없이 돌을 깊은 강 속으로 던지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는 돌을 던지는게 아니라 아침마다 '교만'이나 '이기심'등 하루에 마음에 쌓인 나의 죄악들을 저 깊은 강물 속으로 던져버리고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라네."
늘 부족한 자신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나는 왜 이럴까? 능력도 없고 욕심만 많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도 모르니 이럴 바엔 차라리 인간으로 태어나지 말았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러자 곁에 있던 사람이 말했습니다. 당신은 완전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지금도 조물주는 당신을 만들고 계시는 중입니다"
늘 우리는 완벽하지는 못하며 하루하루 속에 든 교만과 이기심을 저 멀리 던져가며 늘 완벽하게 되려고 노력하는 현재 진행형 의 인생인 것입니다.
늘 번민으로 잠 못 이루는 이 알고 보면 하잘것 없는 고민 같지만 태양이 빛날수록 그늘은 더욱 짙듯이 웃는 얼굴뒤에 다른 아픔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삶에 어려움이 있어도 고통으로 번민하지 말며 세상흐름에 따라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하며 살았으면 합니다.
아픔의 응어리 가슴에 안고 살면서 실의에 빠지지도 말고 오늘의 아픔에 좌절하지 마세요
내일은 또 태양이 떠오르며 우리 인생은 완성되지 않은 �재 진행형 이며 내일이 있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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