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황은 CNN선정 世界의 놀라운風景 31選중의 하나로 호남성
서부에 위치하며,인구는 300만정도 거주하는데,
약 71%가 토가족과 묘족이다.
춘추전국시대에는 초나라 땅이였으며,
당나라 때는 웨이양(渭陽)으로
불리었으며,
청나라 때 비로소
펑황이라 불린 곳이다.
봉황시의 봉황성은 먀오족(苗族)을 견제하기 위해 쌓은 성이며,
둘레가 약 1km 정도 밖에 안 되는 작은
성이지만,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고성이다.
현존하는
성곽 터 등은 대부분 원명 시대에 기초를 형성했고,
청나라 때 보수하고 개축했다.
서에서 동으로 흐르는 타강을 끼고 성벽이 아직도 남아있고,
그 강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홍교가 있고 수상가옥같은 조각루가
있으며,
오월 단오에는 龍舟경기가 이
강에서 열린다.
강을 따라
수상가옥이 쭉 이어지는데, 목조로 된 가옥을 떠받치기 위해
세워놓은 얇고 길쭉한 나무들이 인상적이다.
아직 옛 건물의 겉모양은 그대로지만 내부는 호텔, 상점 등으로
개조되었다.
펑황은 특별히 사진
촬영을 위한 여행지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