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인생 가을 인생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인생이 어떤 존재라는 것을 알게 해 주는 가을은 생각할 수 있는 계절입니다. 낙엽을 바라보세요 그것을 보면서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기 보다는 세상 앞에 겸손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푸르름을 자랑해 보았든들 이제는 부는 바람에 저항 한번 못하고 너무도 쉽게 떨..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23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 처럼(가을국화와) ^*^♤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 처럼♤^*^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21
노년의 행복한 마음 -하모니카 연주도- * 노년의 행복한 마음 * 파란만장한 세월을 살아온 경험을 미루어 보건대 노년기가 행복하기 위하여서는 몇 가지의 준비만 되어 있다면 얼마든지 행복할 수 가 있다. 몇 가지의 준비가 무엇이냐 하는 것이 사실은 사람마다 사는 환경과 위치에 따라서 같을 수 가 없지만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생..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20
좋은 벗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표시하기 클릭 *♤* 좋은 벗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공통된 그 많은 추억, 함께 겪은 그 많은 괴로운 시간, 그 많은 어긋남, 마음의 격동..., 우정은 이런 것들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송령*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20
승부의 기준 피할 수 없는 것과 친해지면 행복도 피할 수 없게 된다(칼 야스퍼스). 승부의 기준(‘좋은생각’ 중에서) 한 서양 남자가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는 원주민에게 안내를 부탁했다. 서양인은 원주민과 다니며 서양 문화가 얼마나 편리하고 앞선 것인지 구구절절 설명했다. 어느 날..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19
마음으로 사람을 보세요 마음으로 사람을 보세요 .. 마음으로 사람을 보세요 마음으로 사람을 보세요 겉모습에 의존하는 사랑은 아름다움이 사라지거나 상대방이 눈에 보이지 않을 때에는 소멸해 버리지만 마음으로 보는 사랑은 세월이 흐른다고해도 상대방이 곁에 없어도 변질되지 않는다 무지개 꿈 노을의 공통점은 모두 ..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13
♡ 주옥같은 향기로운 말...♡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 곳에서는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이 된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니 썰렁한 말 대신 화끈한 말을 써라. 내가 하고 싶은 말에 열 올리지 말고 그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입에서 나오는대로 말하지 말라. 체로 거르듯 곱게 말해도 불량..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09
마음에 새기는 글 ( '사랑이 숨어 있는 사막’중에서) 송령* 마음에 새기는 글 ( '사랑이 숨어 있는 사막’중에서) '빨리'의 'ㅃ'을 썼다가 지우고 '천천히'의 'ㅊ'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빨리 해야 할 일 같았지만 다시 생각하니 천천히 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려움'의 'ㄷ'자를 썼다가 지우고 '평화'의 'ㅍ'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시작..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09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 잔잔히 흐르는 음악 소리에도 쓸쓸함을 가질 수 있는 계절입니다. 작은 바람에도 외로움을 느낄 수 있고 고독함 마저 몰려드는 계절입니다. 뜨겁던 여름날의 지친 몸을 서늘한 가운데 위축되어지는 이 가을에 그리고 제법 쌀쌀해지는 겨울의 문턱에서 따뜻한 마음을 간..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08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처럼 풋풋한 가을 향기가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그립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차 한 잔을 마주하며 말없이 눈빛만 바라보아도 행복의 미소가 절로 샘솟는 사람 .. 좋은글 모음/좋은글 좋은이야기 2010.10.08